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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감정육아는 아이와 엄마 모두를 위한 것!
작성자 판타스쿨 (ip:)
  • 작성일 20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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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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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정보



감정육아는 아이와 엄마 모두를 위한 것!





집에 돌아오니, 아이가 책을 변기에 넣어 두었습니다.

필요할 때 꺼내쓰라구요. 아이 월령에 따라 훈계 수준이 달라지겠지만, 만약 그 책이 내일까지 회사에 제출해야하는 보고서였다면 어떨까요?



 

3살 전후가 달라요.

 





만 3세까지는 안정애착이 절대적으로 중요하기 때문에 약간은 주변을 불편하게 하더라도 아이의 욕구를 해소하는데 우선 순위를 두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선진국은 아기에 대한 배려를 노약자나 장애인의 경우보다 중요하게 생각하죠.


하지만 3살을 넘기면서 아이의 욕구충족 과정에서 주변에 대한 배려가 필요한 것임을 알려주어야 하고, 예절교육도 병행해야 합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나의 욕구만 충족시켜서는 안된다는 것이죠. 그 과정에서 부모님이 꼭 염두에 두셔야하는 원칙.. 감정존중입니다.


아이들이 잘못했다 하더라도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 자체는 존중해야 합니다. 좋아하던 장난감이 부서졌다고 소리지르며 울고 주변 아이들을 때린다면,


"민서야, 장난감이 부서져서 슬프고 울고 싶구나 아빠도 민서였다면 많이 기분이 상했을거야....중략..... 그리고 네가 슬픈 것은 이해하지만 주변사람들이 그것 때문에 방해받아서는 안되니까 방에 가서 울고 싶은 만큼 실컷 울고 오렴, 문은 열어두고" 라고 말하는 것이 감정육아의 한 사례이겠습니다.


아이들의 감정을 존중하지 않으면 스트레스 각성이 지속되어서 유독성 물질이 시냅스를 파괴하고 뇌의 건강을 해친답니다. 감정육아를 하면 아이들이 올바른 성품을 갖고 주변 친구들과 감정을 나누는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사회성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마찬가지로 엄마의 감정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아이에게 털어놓고 이해를 구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엄마의 스트레스도 줄어듭니다.






 

도움말  (주)판타스쿨 남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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